나의 꿈 현재 진행형


 점호시간에 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중학교때 게임 하나때문에 나는 이쪽길로 걷기 시작했다.
스타그래프트 당시에는 획기적인 게임으로 평가 되었다. 하지만

 막상 한국에는 왜 저런 게임을 만들지 못하는것인가?

어린마음에 그러한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컴퓨터에 대한 지식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단지 과거보다 지금이 내가 처한 환경이 좀더 볼수있다는
것 그러한 작은 소망이 나를 이쪽계통으로 공부하게 만들어 주었다.

 작은 동아리방에서 ducc 거의 석달간 밤을 세면서 만든 duwin 이란 슈팅 게임 그리고 그러한 추억들

나는 그러한 추억들을 되세기면서 지금도 나의 꿈을 꾼다. 솔직히 이것에 대한 부모님에 대한 반대가
있다.

- 돈도 별로 못버는대 왜 그러한 공부를 하느냐? -

- 내가 좋으니까요 -

그것이 내 삶이 시작이다. 내가 좋아서 하는일이 있다는 기쁨이 있다는것을 지금 에서 깨달았다.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것이 있다는것이 가장 즐거운 일이다.

 공부하고 싶다. 당장 나가서

by 데미안 | 2008/03/29 13:37 | 나의 일상 | 트랙백 | 덧글(0)

한컴, 드디어「오피스 전략」세우다!

한컴, 드디어「오피스 전략」세우다!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등 마이크로소프트(MS) 오피스의 복사판이라고 해도 구분하기 힘든 제품. 아래아한글, 슬라이드, 넥셀 등으로 이루어진 한글과컴퓨터(한컴)의 오피스가 바로 그것이다.

전세계적으로 윈도우 OS의 독점적 영향력에 힘입어, MS 오피스 또한 상당히 높은 시장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 그러나 한국 시장은 한컴 아래아한글로 인해 그 점유율이 다소 낮은 편이다. (낮다고 해도 MS는 80% 정도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고, 한컴이 약 18%를 차지한다.)

그렇지만 한컴이 ‘토종 패키지 소프트웨어’라는 애국 마케팅에 호소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 과거에는 ‘워드-한글’ 문서간 호환성이 주된 문제가 됐었고, 근래 들어서는 ERP, CRM 등과 같은 기업 기간 시스템과의 연동에 있어 경쟁력이 떨어졌다. 물론, 그 이유는 기업 시장에 광범위하게 퍼져 있는 MS 오피스의 점유율 때문이다. 한컴의 주 고객층이 공공기관이나 학교 정도에 그친다는 점도 마찬가지다.

그러던 한컴이 전략을 바꾸었다. 애국 마케팅에 호소해 한정된 시장에서 안주하던 회사가 ‘오피스 서비스 전략’을 내세워 기업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나선 것이다. 25일 한컴은 고객 맞춤형 오피스 서비스인 ‘YESS’를 발표했다.

한컴이 내놓은 맞춤 오피스 전략은 ‘한컴 오피스 2007’을 기반으로 고객 업무환경에 맞는 전문 컨설팅 서비스와 SI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내용이 핵심이다. 이를 위해 컨설팅 서비스는 ‘액센츄어코리아’가 제공하고, 맞춤 오피스를 구축하는 SI 파트너는 ‘엔위즈’로 세팅해 놓았다.

아무리 새로운 서비스 전략을 내세웠다고 하지만, 그 동안의 행보로 봤을 때 시장에서 MS 오피스의 아성을 어떻게 깨뜨릴 것인지에 대한 의문은 가시질 않았다. 이에 대한 한컴 측의 전략이 기업 고객들에게 강하게 어필할 만큼, 예상을 뒤엎거나 획기적이지 못했기 때문이다.

기간 시스템과 연동한 오피스 환경을 제공하기 때문에 업무환경에 최적화된 맞춤 오피스 시스템 구축이 가능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 수 있는 원론적인 이야기다. MS 오피스에 비해 근접 지원을 통해 응대가 빠르다는 장점은 있겠지만, 기존의 사용자 기반을 무너뜨리기는 힘들다. 더군다나 외부(해외, 외국계) 기업과 거래라도 있다면, 호환성이 보장된다고 해도, 기업 입장에서는 굳이 바꿀 필요가 없다.

다만 상대적으로 비용이 적게 든다는 점에서는 점수를 딸 수도 있다. 한컴이 타깃으로 하는 기업 시장이 100Copy 정도의 중소/중견을 주로 하기 때문이다. 또 한가지 점수를 준다면, MS 오피스와 달리 API를 대폭 공개해서 기간 시스템과 연동에 한계를 줄이겠다는 점이다.

이번 발표에서도 한컴은 저가 전략을 강조했다. 기존 오피스 패키지 및 라이선스 가격은 변동 없이 그대로 유지하면서 컨설팅을 무료로 추가해주기 때문이다. 또한 일정 범위 내에서는 SI 서비스가 라이선스 비용에 포함돼 있어 사용자 부담을 최소화했다는 설명이다.

이러한 전략을 통해 한컴은 올해 국내 오피스 시장에서 36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25~30%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뛰어넘기 힘든 MS 오피스의 인지도를 무너뜨리기 위해, 추후 한달 간 SW 라이선스까지 100%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통해 기업 레퍼런스를 확보할 계획도 세웠다.

한컴, 애국심 마케팅에서 벗어나 ‘전략을 세우다’

그렇지만 결국 기업 활동은 이익을 내기 위한 것. 저가 전략을 언제까지나 지속할 수는 없을 것이다. 한컴 또한 무료 컨설팅 서비스의 경우 한정된 기간 동안 진행할 것이라 밝혔고, 장기적 관점에서는 유료 서비스를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전략만으로 한컴이 공공시장을 벗어나 기업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선뜻 높은 점수를 주기가 힘들다. 다만 한국이라는 특수성을 감안해, 공공시장과 일부 중소/중견 기업 시장에서는 그들의 목표 달성이 어렵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지난해 한컴의 SW 매출(대부분 오피스)이 310억원. 이렇다 할 전략 없이 판매하던 단품 SW에 ‘SW+컨설팅+SI’라는 전략을 세웠다는 점, 그리고 이를 통해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했다는 점만으로도 360억원, 그리고 17%의 성장은 어렵지 않을 것이다.

이번 한컴의 오피스 전략 발표는, 이를 통해 얼마나 시장 점유율을 높이느냐? 혹은 MS의 오피스 시장을 뺏어올 것인가? 등 실질적인 효과를 위해서라기 보다, 애국심 마케팅에서 벗어나 ‘기업 대 기업’, ‘오피스 대 오피스’라는 ‘정상적인’ 경쟁 마케팅에 착수했다는 차원에서 의미가 있다. @

김효정 기자 ( ZDNet 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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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한글 2007 써보면 넥셀이 있는대 이건 뭐 ........
   orz 수준 차라리 엑셀을 쓰지 ..
 다른 것은 써보지 않아서 모르지만 .

by 데미안 | 2008/03/25 19:22 | 세상바라보기 | 트랙백 | 덧글(0)

나 자신을 대학 이란 지식안에 가두기 싫다 깨고 싶다.

 말그대로 이다. 내 자신이란 생각하는 범위를 더욱더 확장 하고 싶다. 단순히 내가 알고 있는것은
하안 도화지 에 점하나 찍은것 밖에 없다, 그런대 이상태로 내가 복학하게 된다면
더욱더 내 자신을 그곳에 태두리 가두기 싫다.


 나는 청소년도 아니고 더욱이 사춘기도 아니다 24 살이다. 그러기 때문에 내 자신을 가두기 싫다.
대학교에서 공부 하는것은 왠지 내 생각엔 상아탑에서 탁상공론 하는것 같다.
목학 하기 전에 나는 나 자신을 부셔버리겠다. 변해야지 .

  단순히 내 전공에 필요한 지식만 습득하기 싫다. 그리고 단순히 책에서만 써있는 지식만 생각하기 싫다.

나는 사람이고 남자이고 24살이다.

   진실을 알고 싶다. 내 자신에 대한 존재에 대해서도 알고 싶다.

by 데미안 | 2008/03/25 17:28 | 트랙백 | 덧글(0)

스타2 저그 유닛 플레이 동영상


중간에 나오는 퀀의 포스
감염된 마린
덜덜덜 .........

by 데미안 | 2008/03/19 17:32 | 나의 일상 | 트랙백 | 덧글(0)

후기 또는 에필로그 푸른제복

  원래 이글은 내 전역하고 쓸려고 했지만 지금 내 생각을 정리 할 공간 즉 머리속에 기억이 한계가 있기 때문에
지금 쓸려고 합니다.



  2년전 5월 1일 입대 하고 짫은 머리에 군복을 입고 논산에서 훈련을 받고 처음으로 하는 화생방 행군 등 해보고
 자대 배치 받았다. 처음 보는 복잡한 기계에 좌절도 많이 했다.

 그리고 내 성격상 먼저 다가가는 것은 어럽기 때문에 이것때문에도 좌절을 많이 했다.

하지만 시간이 해결 해준다고 하던가? 어쩐지 ..몸에 밴 습관인지 몰라도 나도 모르게 강해지는것은 느끼고 있었다.

그리고 내 자신을 돌아보면서 솔직히 군대 오기전에 내 자신에 대한 반성을 하지 못한것이 사실 이다.

내 가 너무 이기적으로 살아 왔었구냐 그리고 내가 전혀 타인에 대한 배려를 하지 않았구나 라는것을 느끼었다.

그리고 내가 연락을 미쳐 하지 못하는 지인들에게 그리고 친구들에게 미안하고 부모님께 죄송하다

솔직히 가정에 대한 장남에 대한 의무를 다시 한번 여기서 느끼게 해준것이다.
비록 내가 하고싶은 프로그래밍 공부를 2년간 하지 못하였지만 다시 한번 나의 단점들을
깎아서 만들어 주신 나라에게 감사한다.
 
내가 앞으로 고쳐야 할것들은 일단 사람들에게 대한 배려 가 가장 첫번째 이니 그것부터 배우고 실천해야지 ㅋ 

by 데미안 | 2008/03/18 18:46 | 나의 일상 | 트랙백 | 덧글(0)

고맙습니다.


  한동안 잊고 지냈다. 군대오기 전에 만난 사람들 그리고 군생활 하면서 느끼는
고달픔 외로움 그리고 나의 생각들에 대해서 . 가끔씩 msn 에서 아니면 네이트온에서
 만나는 사람들 그리고 내가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미안해 질때가 많다.

 왜나하면  오랫동안 연락 지내지 못했는대 내가 먼저 대화를 걸고 말을 하면 그냥
아무런 사심 없이 반갑게 맞이 한다는 것이다.

 내가 군 생활동안 연락을 지내고 싶어 아니 내 개인적 사정에 의해서 미처 휴가 때
연락을 하지 못할그들은 특히(고등학교 친구들)은 아무련 사심 없이 나를 받아
준것이다.

그것이 나에게 미안하고 고마울 따름이다.

이 글을 통해 말씀드린다 정말로 고맙다고 .죄송하다고

by 데미안 | 2008/03/16 11:08 | 나의 일상 | 트랙백 | 덧글(0)

환 골 탈 태

 한 번 해 보자 .. 죽을각오로 나 자신을 변화 시키자

by 데미안 | 2008/02/26 18:20 | 미래자서전:비상 | 트랙백 | 덧글(0)

서해 바다에서 푸른색을 볼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태안군청 홈페이지 http://www.taean.go.kr/

충남도 공동 모금회 : 042-220-3322 (성금,물품 접수)

태안군 자원봉사센터 : 041-675-1365

자원봉사 까페 http://cafe.naver.com/greesea.cafe

by 데미안 | 2007/12/28 13:24 | 트랙백 | 덧글(0)

08년은 나에게 무슨의미로 다가올까?

 아무래도 준비하고 변화에 시점에 익숙할때가 된것같다.
2년전 아무런 미련없이 군대 입대를 선택했고 지금까지 해온것을 보면서
2년후에 나의 모습에 대한 로드맵을 그러웠다.

2년전에 그린 로드맵 보다는 많이 빗나간것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이 군대 때문에 망쳤다는 내 스스로 그러한 변명을 하기 싫다.

08년 24살 언제까지 주위에 환경 탓으로 할수 없는 노릇이고 그러한
것들이 전역하고 다양한 변수와 알수없는 알고리즘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이제 ..아무래도 준비 할것은 많을것 같다.
뭐라고  할수도 없지만..

막상 닥쳐올때 준비하지 못해서 후회 하지 못하는 삶을 만들기 싫다.

다시한번 준비하자! 그리고 께어 있자.


이글루스 가든 - 나를 사랑하며 20대를 살아가기

by 데미안 | 2007/12/27 23:25 | 나의 일상 | 트랙백 | 덧글(0)

피파온라인2 기대만큼 실망감 .

 뭐랄까? 피파07유저로써 실망감이다. 그중하나가 인공지능 ..뭐 ..보면 난이도가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
아니면 얼마 안되지 몰라도 그렇게 크게 실망감이다.
차면 다들어간다. 이런 ㅡㅡ

 뭐 .. 해보면 ...뭐냐 ㅡㅡ 이거 느낄정도로 ..이니,,

by 데미안 | 2007/12/27 13:4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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